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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에이전트 운영법 — 스킬과 journey 로 성장하는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루틴
에이전트가 똑똑해진다는 건 모델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쌓인 것이 다음 세션으로 넘어간다는 뜻이다. 무엇을 기억에 두고 무엇을 스킬로 남길지, 주 15분 점검에서 무엇을 보고, 쌓인 것을 언제 치울지 — 스킬·journey·큐레이터로 도는 한 달 루틴으로 정리했다.
에이전트가 똑똑해진다는 건 모델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쌓인 것이 다음 세션으로 넘어간다는 뜻이다. 무엇을 기억에 두고 무엇을 스킬로 남길지, 주 15분 점검에서 무엇을 보고, 쌓인 것을 언제 치울지 — 스킬·journey·큐레이터로 도는 한 달 루틴으로 정리했다.
에이전트가 알아서 배우기 시작하면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게 된다. hermes journey 는 그걸 시간순으로 펼쳐 보여 주고, 잘못 배운 것을 그 자리에서 고치거나 지우는 창구다. 무엇이 점이 되고 무엇이 선이 되는지, 내 스킬이 목록에 안 보이는 이유까지.
같은 절차를 매번 설명하지 않으려면 스킬로 남긴다. /learn 으로 자동 생성하는 법과 SKILL.md 를 직접 쓰는 법을 처음부터 따라간다. description 이 60자인 이유, 스킬이 있는데도 안 불리는 이유, 자료가 크면 references/ 로 쪼개는 법까지.
대화가 끝나면 리셋되는 어시스턴트와 달리 Hermes 는 기억을 네 곳에 나눠 쌓고, 대화에서 배운 절차를 스킬로 남긴다. 무엇이 어디에 쌓이는지, 잘못 배운 것을 어떻게 막고 되돌리는지, 관리자가 확인할 명령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