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
대시보드에 웹 터미널 붙이기 — Flask · xterm.js, 그리고 회사망이 WebSocket 을 막을 때
개인 대시보드 화면에서 배포 서버의 셸을 연다. PTY 를 WebSocket 으로 잇는 것까지는 반나절이면 되는데, 회사망이 WebSocket 을 삼키는 순간부터가 진짜 일이었다. HTTP 롱폴링으로 우회하고, 484ms 였던 타이핑을 로컬 에코로 되살리기까지.
개인 대시보드 화면에서 배포 서버의 셸을 연다. PTY 를 WebSocket 으로 잇는 것까지는 반나절이면 되는데, 회사망이 WebSocket 을 삼키는 순간부터가 진짜 일이었다. HTTP 롱폴링으로 우회하고, 484ms 였던 타이핑을 로컬 에코로 되살리기까지.
직접 만든 워드프레스 테마 clean-gallery 를 2.1.0 부터 2.3.1 까지 손본 기록. 카테고리를 오른쪽으로 옮기고, 목차를 사이드바로 보내고, 읽기 진행바를 키우고, 마지막에 내가 만든 회귀 하나를 잡았다.
애플 건강 앱에는 러닝 기록을 서버로 보내는 공식 API가 없다. iOS 단축어로 직접 조립해 보고, 스트라바도 알아봤다가, 결국 RunGap과 Dropbox 웹훅을 거쳐 완전 자동화까지 간 과정과 그 끝에서 마주친 배포 삽질.
동적 IP 를 쓰는 집 서버에 도메인을 붙이는 전 과정. 가비아에서 구매하고, Cloudflare 로 루트 도메인 문제를 풀고, nginx 하나로 서비스 둘을 나누기까지 화면과 함께 순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