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nx 를 앞에 세우는 이유 — 리버스 프록시가 실제로 해 주는 일
서버 한 대에 서비스 둘을 올리고 443 하나로 받는다. 이름으로 나누고, TLS 를 한 자리에서 끝내고, 백엔드가 잃어버린 정보를 되돌려 주는 일까지 — nginx 를 앞에 두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실제로 띄워 확인한다.
서버 한 대에 서비스 둘을 올리고 443 하나로 받는다. 이름으로 나누고, TLS 를 한 자리에서 끝내고, 백엔드가 잃어버린 정보를 되돌려 주는 일까지 — nginx 를 앞에 두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실제로 띄워 확인한다.
앱은 띄웠는데 주소가 :5000 이다. 그 앞에 nginx 를 세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설정 파일이 어떻게 생겼고 nginx 가 요청을 어떤 순서로 고르는지 — 직접 띄워 확인하며 처음부터 짚는다.
서버가 늘면 로그를 ssh 로 열어 볼 수 없다. Fluentd 가 그 사이에서 무엇을 하는지, 설정 파일이 어떻게 생겼고 태그·파서·버퍼가 각각 무엇인지 — 직접 띄워 확인하며 처음부터 짚는다.
IDC 서버에서 사내망과 외부망을 동시에 써야 할 때, privoxy 의 forward 규칙으로 목적지 도메인에 따라 부모 프록시를 갈라 태우는 방법. 규칙 순서 함정과 확인 방법까지.
TP-Link 공유기 DDNS 에 No-IP 를 연결해 바뀌는 공인 IP 를 이름 하나로 고정한다. 시작 전에 확인할 CGNAT, 계정 비밀번호 대신 쓰는 DDNS Key, 무료 계정이 30일마다 끊기는 이유까지.
NVD vs OSV, 무엇이 다르고 2026년에 무엇이 바뀌었나. 두 소스의 실제 주소와 API 한계를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CISA KEV·EPSS 와 GitHub Advisory·배포판 트래커까지 조합한다.
Black Duck Detect 의 Detector·Signature·Binary·Snippet·Container 스캔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 무엇이 서버로 나가는지, 어디에 뭘 켜야 하는지. OSV·NVD 처럼 DB 를 조회하는 게 아니라 파일로 컴포넌트를 먼저 식별한다.
개인 대시보드 화면에서 배포 서버의 셸을 연다. PTY 를 WebSocket 으로 잇는 것까지는 반나절이면 되는데, 회사망이 WebSocket 을 삼키는 순간부터가 진짜 일이었다. HTTP 롱폴링으로 우회하고, 484ms 였던 타이핑을 로컬 에코로 되살리기까지.
직접 만든 워드프레스 테마 clean-gallery 를 2.1.0 부터 2.3.1 까지 손본 기록. 카테고리를 오른쪽으로 옮기고, 목차를 사이드바로 보내고, 읽기 진행바를 키우고, 마지막에 내가 만든 회귀 하나를 잡았다.
애플 건강 앱에는 러닝 기록을 서버로 보내는 공식 API가 없다. iOS 단축어로 직접 조립해 보고, 스트라바도 알아봤다가, 결국 RunGap과 Dropbox 웹훅을 거쳐 완전 자동화까지 간 과정과 그 끝에서 마주친 배포 삽질.